이재명 대통령은 오늘(23일) 청와대에서 한일 재계회의 대표단을 접견하며 경제협력 확대와 인적 교류 확대를 당부했다.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츠츠이 요시노부 일본경제단체연합회 회장, 이와타 케이이치 스미토모화학 회장, 히가시하라 토시아키 히타치제작소 회장이 함께했다. 한일 재계회의는 양국 재계 간 협력을 논의하는 정례 회의체다. 츠츠이 회장은 제33차 한일 재계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은 제33차 회의 결과를 청취하고, 일본 재계에 양국 경제협력과 인적 교류 확대 역할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