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는 자신의 사업 이력을 공개했다. 22일 키움증권 유튜브 채널 ‘채널크크’에서 정준하는 첫 장사를 실내포장마차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보증금 2000만 원에 인테리어 비용 1370만 원을 들여 가게를 차렸고 당시 월매출 6000만 원을 기록했다. 이후 스시집과 와인바까지 운영했으며, MBC 예능 ‘노브레인 서바이벌’ 출연으로 수입을 늘려 광고를 10개씩 촬영하고 행사를 통해 전국을 약 2000km씩 이동하기도 했다. 정준하는 “그렇게 번 돈을 대부분 써버렸다”며 부동산 등에 투자했더라면 지금쯤 경제적인 걱정 없이 살았을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최근에는 치킨집과 요거트 매장을 운영하며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정준하는 주식과 코인은 투자하지 않고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돈을 번 사례뿐 아니라 잃은 이야기도 접하다 보니 불안한 마음이 든다”며 투자에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매체에 따르면 정준하는 1997년부터 장사를 시작해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에 실패한 적을 제외하고는 크게 망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정준하, IMF 시절에도 월매출 6000만 원…“주식·코인 대신 사업에 집중”
방송인 정준하는 자신의 사업 이력을 공개하며, IMF 당시 월매출 6000만 원을 기록했던 경험과 투자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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