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빈혈 문제로 병원에서 수액을 맞았다. 한유라는 22일 개인 채널에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게시하며 “빈혈 이슈로 주사 맞았어요. 큰 병일까 봐 걱정했는데 그래도 다행!!”이라고 밝혔다. 이어 “건강이 최고지... 더 열심히 운동하고 잘 먹어야지!”라고 덧붙였다. 한유라는 최근 쌍둥이 딸과 함께 5년간의 하와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유라, 빈혈 문제로 병원 방문…건강 관리에 집중
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빈혈 문제로 병원에서 수액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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