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강사 임성환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된 사실을 밝혔다. 10월 23일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퀴즈쇼! 천만다행'에 따르면, 임성환의 노래교실 누적 관객은 180만 명, 연간 관객은 21만 명을 기록했다. 임성환은 코로나 이전에는 회당 약 3,000명, 현재는 약 2,500명이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TV리포트는 임성환이 2004년부터 22년간 운영해 온 ‘임성환의 노래교실’이 가요와 트로트를 쉽고 재밌게 가르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도했다. 임성환은 노래교실에서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분장을 하기도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