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우민이 망원동에서 평소 생활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10월 2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차우민의 망원동 ‘우민 하우스’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차우민은 망원동을 벗어나는 것을 싫어한다고 밝히며 망원동 마당발임을 전했다. 그는 카페와 가게에 들러 지인과 인사를 나누고,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망원동 산책을 즐겼다. 또한 망원시장에서 장을 보기도 했다. 7년 차 자취생다운 살림 솜씨를 뽐낸 차우민은 닭가슴살을 직접 소분하고 염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삼겹살 수육과 경상도식 소고기뭇국을 만들어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쌈장이 없을 때 활용할 수 있는 ‘우민 표 된장 소스 레시피’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