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선민이 배우 고수를 닮았다는 주장을 내세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와 이선민이 야외 헬스장인 ‘산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민은 코드쿤스트에게 직접 준비한 간장달걀밥과 고기 김치찌개를 대접했다. 식사 중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이 지난 9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 평판 1위를 차지한 사실을 언급했다. 코드쿤스트가 “1위 한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이선민은 “재미있다. 왜 그런 줄 아냐. 2위가 송강 씨고 3위가 서강준 씨”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코드쿤스트는 이선민이 눈 색깔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말했고, 전현무 역시 “눈동자는 닮았다”고 덧붙였다. 이선민은 해외 배우 중에는 주드 로와 샘 스미스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반면 구성환은 “건달인데 무슨”이라고 말하며 야유했고, 류혜영은 “지금이 더 닮았다”며 이선민의 주장을 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