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과거 야구장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춤을 추며 화제를 모았던 영상의 민소매를 다시 입고 춤을 선보였다. 10월 25일 방송되는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충청남도 서산시로 여행을 떠나 저녁 식사 복불복 미션을 진행한다. 복불복 미션으로 단체 로봇 댄스를 추는 과정에서 이준은 “민소매 입어도 돼요? 춤출 때 민소매 입어야 한다”며 상의를 벗었다. 김종민은 “자꾸 벗으려고 그래”라고 반응했고, 딘딘과 문세윤은 “민소매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거야”, “이것도 병이야”라고 말했다. 이준은 2026년 5월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시구와 치어리더로 나섰을 때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춘 최예나의 ‘캐치 캐치’ 춤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영상은 1000만 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준, ‘1박 2일’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춤 선보여…과거 야구장 영상 화제
이준이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 과거 야구장에서 민소매 차림으로 춤을 추며 화제를 모았던 영상의 민소매를 다시 입고 춤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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