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개명 전 정은혜)가 동료 작가들의 해고 위기에 눈물을 쏟았다. 지난 23일 서은혜의 SNS에는 '은혜씨의 눈물 '30명 동료작가들이 해고될 생각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서은혜는 2027년 경기도 권리중심 공공일자리 예산이 기존 127억 원에서 0원으로 삭감될 수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오열했다. 서은혜는
서은혜, 동료 작가 해고 위기에 눈물…'작가들 없으면 숨 막혀'
다운증후군 작가 겸 배우 서은혜가 동료 작가들의 해고 위기에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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