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은 8월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이돌 메이크업하고 아유미랑 클럽 간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정음은 아이돌 콘셉트의 메이크업을 받고 파격적인 의상을 착용한 채 아유미를 만났다. 황정음의 모습을 본 아유미는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농담을 건넸다. 두 사람은 과거 그룹 슈가 활동 시절의 엄격했던 소속사 관리와 클럽 출입에 관한 추억을 나눴다. 아유미는 과거 클럽 출입 당시 정체가 탄로 날 것을 우려해 가명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유미는 채리나가 최근 홍대 클럽에서 입장을 거부당했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자신들도 클럽 입장이 어려울 것이라는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