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은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성훈 해'에 공개된 '인생이 가장 힘들 때'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낚시를 인생에 비유하며 속내를 털어놓았다. 그는 낚시 중 낚싯줄을 당기다 끊어지는 상황을 언급하며 "자력이나 인력으로 안 되는 부분에 있어 아무리 용을 써도 안 될 때는 시간이 흘러가도록 풀어놓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또한 "과거로 돌아간다면 현명하고 슬기롭게 살 것 같다"며 인생의 오르막과 내리막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성훈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 태도와 비매너 논란을 겪은 바 있다. 2022년 tvN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프로그램 취지와 맞지 않는 발언과 비위생적인 식사 모습으로 비판을 받았으며, 당시 성훈 측은 재미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과했던 부분이 있었다며 사과했다. 2020년 MBC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에도 정색하는 모습으로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성훈은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MBN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출연을 앞두고 있다.
배우 성훈, 유튜브 통해 과거 태도 논란 및 인생관 언급
배우 성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견해를 밝히며 과거 불거졌던 태도 논란 등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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