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지혜의 딸 문태리 양이 어린이 그림공모전에서 수상하며, 작품이 갤러리에 전시되었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문태리 양의 작품이 전시된 사진을 올리고 '자랑스럽다 문태리'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문태리 양은 9세라는 어린 나이에 수준급의 그림 실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하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유튜브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이지혜, 딸 문태리 양의 그림 갤러리 전시하며 자랑스러움 표현
가수 이지혜의 딸 문태리 양이 어린이 그림공모전에서 수상하여 갤러리에 작품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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