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오징어 게임'의 전 세계적인 흥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미쳤넸! '넷플잔치'' 행사에서 이정재는 해외에서 '아시아인이라서, 한국인이라서 너무 자랑스럽다'는 말을 들었을 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오징어 게임'의 성공적인 결말을 두고 황동혁 감독의 용기였다고 평가했다. 한편, '오징어 게임'은 2021년부터 공개된 후 전 세계 넷플릭스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했다.
'넷플릭스 코리아 10주년 기념 팬 이벤트'에서 배우 이병헌은 <오징어 게임>에서 가면을 벗었을 때 지인들에게 놀랐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어로 만들어진 작품이 전 세계적으로 공감받았다는 점이 놀라웠다고 덧붙였다. 안효섭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대해 한국적인 문화가 많이 담긴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많은 분들에게 공감될 수 있어 뜻깊었다고 말했다. 후덕죽 셰프와 나폴리 맛피아는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다시 도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