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국 유타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자연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앞서 블랙핑크는 지난 8일 데뷔 10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팬미팅을 진행했다. 그러나 행사 이틀 전에야 공지가 이루어지고 참석 인원이 40명으로 제한되면서 팬들 사이에서 운영 방식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되었다. 논란이 일자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사과의 뜻을 밝혔다. 리사는 팬미팅 상황에 대해 "상황이 그렇게 흘러간 것에 대해 정말 미안하다"며 "여러분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심경을 전했다.
블랙핑크 리사, 팬미팅 논란 사과 후 미국 휴가 근황 공개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데뷔 10주년 팬미팅 운영 논란에 대해 사과한 이후 미국 유타에서 휴가를 보내는 근황을 전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