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 여성기업위, 사랑의 친구들 바자 참여…8000만원 기부
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가 '2026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참여해 8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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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가 '2026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참여해 8000만원 상당의 기부금과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기부금은 아동·청소년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다음 달 16일부터 아동급식카드로 배달앱에서 음식을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한은행, 초록우산과 협력하여 배달비 쿠폰을 지원하고, 1일 이용 한도를 상향한다.
롯데장학재단은 고려인 아동·청소년 65명에게 1억원 상당의 생활 지원금과 한국어교육을 제공하는 '2026 신격호 롯데 고려인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정착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고려인 후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탈북민 지원 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청주 지역 취약계층 아동 60명을 대상으로 '서울미션투어'를 진행하고, 후원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아동들은 함솔이봉사단원과 함께 서울의 주요 문화·역사 명소를 탐방하며 미션을 해결하게 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학대 피해 아동을 위한 맞춤형 차량 20대를 아동보호전문기관에 기증하고, 관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2014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전국 86개 기관에 총 192대의 차량이 지원되었다.
울산 중구가 보건복지부의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중구는 지역자원 조사, 민관협력 사업 추진, 유관기관 협업 등을 통해 신규 대상자 발굴에 힘썼다.
40대 친부가 생후 2개월 된 딸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홈캠 영상을 삭제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씨는 딸이 잠을 자지 않아 짜증이 나서 범행했다고 주장했다.
40대 남성 A 씨가 생후 2개월 된 자녀 B 양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긴급 체포되었습니다. B 양의 몸에는 멍 등 외상 흔적이 발견되었으며, A 씨는 자녀 사망 후 홈캠 영상을 삭제한 정황이 확인되었습니다.
원로 만화가 김우영(87) 화백이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달 24일 사망했으며, '뚱딴지'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1990년부터 어린이조선일보에 30여 년간 연재하며 한국 아동만화계를 대표하는 작가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