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유경은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남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유경은 남편과 거울 셀카를 촬영하거나 육아용품 매장을 방문하는 등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다. 홍유경은 가방에 임산부 배지를 달고 외출했으며, 현재 임신 27주 차로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홍유경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해 2013년 탈퇴했으며, 2023년 피부과 전문의 이동훈 씨와 결혼했다.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