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곧 다시 갈게요 대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니트 소재의 비키니를 착용하고 밀짚모자를 매치한 모습이다. 1978년생인 전미라는 세 아이의 어머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전미라는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윤종신은 과거 방송을 통해 자녀들이 전미라의 유전자를 닮아 훤칠한 키와 비율을 갖췄다고 언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