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승아가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중 관리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윤승아는 김포 현대아울렛을 방문해 쇼핑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쇼핑 중 한 지인이 옷을 보며 '약간 뚱뚱해 보여요'라고 말하자 윤승아는 “뚱뚱했을 거다”라고 응수했다. 윤승아에 따르면 현재 체중은 거의 50kg에 달하며, 최근 잘 먹고 있다고 밝혔다. 출산 후 16kg을 감량했던 윤승아는 다시 다이어트 콘텐츠를 찍어 전달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후 윤승아는 아이의 놀이방을 정리하고, 오래 사용했던 아이폰을 교체하는 등 다양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김무열과 결혼하여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는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