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호철이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과 생활고, 그리고 모친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25일 방송된 SBS TV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5세 때 부모의 이혼 후 극심한 생활고를 겪었고, 19세에 주물공장에서 일하며 모친과 갈등을 빚어 2년 넘게 연락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후 동료 배우 배정남, 현봉식과 함께 모친을 찾아 꽃과 메시지를 건넽으며 마음을 전했다. 이호철은 2013년 영화 '친구 2'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모범택시' 등에 출연했다.
이호철, 어린 시절 가정사 고백…모친과 2년 연락 끊은 사연
배우 이호철이 어린 시절 가정사와 모친과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며, 2년 넘게 연락하지 못했던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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