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예은이 예비 신랑 바타와 다툴 때의 모습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지예은은 예비 신랑 바타와의 연애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송지효는 지예은에게 바타와 싸워본 경험이 있는지 묻자, 지예은은 “싸워봤다. 그냥 조용한 스타일이다. 좀 더 조용해지는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하하는 “바타가 공부를 잘해서, 요목조목 따지면 힘들어하니까 그냥 계속 들어준다고 하더라”라고 말했고, 이에 지예은은 발끈하며 “내 예랑이는 그런 얘기 안 할 텐데”라며 예비 신랑을 두둔했다. 바타는 1994년 동갑내기이며, 두 사람은 4월 열애 공개 후 5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했다. 오는 12월 결혼식에는 유재석이 사회를, 김종국이 축가를 맡을 예정이다.
지예은, 예비 신랑 바타와 다툼 후 ‘조용’한 모습 공개
방송인 지예은이 예비 신랑 바타와 다툴 때의 모습을 공개하며, 두 사람은 오는 12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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