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반려견과 함께 강릉 바다를 찾아 주말을 보낸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고지용은 SNS에 반려견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주말 아침 강릉 앞바다에서. The first sea trip. weekend”라고 적었다. 사진 속 고지용은 반려견과 얼굴을 맞댄 채 셀카를 남기거나, 모래사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는 반려견의 모습을 담았다.
고지용은 앞서 지난 7월 전처 허양임과 2년 전 이혼했음을 밝히고,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당시 고지용 측은 이혼 후 아들과 만난 횟수가 6차례에 그쳤다고 주장하며 면접교섭을 둘러싼 어려움을 호소했다. 허양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