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신인 시절 외모에 대한 악성 댓글로 상처를 입고 수술까지 고려했던 사연을 밝혔다. 25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전현무는 후배 아나운서들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들어주며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 대구에서 아나운서로 활동하던 당시, 외모에 대한 비하를 받으며 제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방송 초창기에 접했던 악플을 언급하며 '유두마저 비호감'이라는 악플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신입 시절 옷이 없어 주는 대로 입었을 때 '유두에 점퍼도 걸 수 있겠다'라는 악플을 받았으며, 니플패치가 없던 시절이었다. 이에 자르는 수술을 알아봤으나 병원에서도 권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뉴시스는 전현무가 '유두도 비호감'이라는 악플을 받고 수술을 고려했다고 보도했다.
전현무, 외모 악플에 수술까지 고려…“유두마저 비호감”
방송인 전현무가 신인 시절 외모에 대한 악성 댓글로 상처를 입고 수술까지 고려했던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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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전현무. (사진 = KBS2](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3455_web.jpg?rnd=2026102609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