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아시아 6개 도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티파니 영은 지난 9월 12일 홍콩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대만 타이베이, 베트남 호찌민, 태국 방콕에서 ‘엣지 오브 캄 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에서 티파니 영은 첫 솔로 정규 앨범 ‘엣지 오브 캄’의 수록곡을 라이브로 선보였으며, 특히 소녀시대의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티파니 영은 오는 12월 27일 서울에서 파이널 공연을 열고 국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