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은 26일, 일상에서 자주 찾는 상품에 할인 혜택을 더한 월말 할인 행사 '빅세이브마켓'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먹거리, 리빙, 가전, 여가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별 최대 20% 쿠폰과 7% 결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저가 도전' 코너를 새롭게 마련하여 일부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
그로서리에서는 피자를 만들 때 활용하기 좋은 이스트밸리 모짜렐라 슈레드와 광천김 재래 도시락김 실속세트, 육육마켓 한돈 대패삼겹살 등을 선보이며, 27일부터는 디네트 자연산 대광어회 슬라이스도 판매한다. 식품 전문관 '집밥상;점'에서는 제철 식재료와 지역 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다. 리빙 상품으로는 시라쿠스 메이플·뉴욕 시리즈 테이블웨어, 드리울 사계절 침구, 조은자리 가을맞이 침구 컬렉션 등을 판매하며, 디지털가전에서는 경동나비엔 카본 온수 매트, 한일의료기 이중탄소열선 온열 전기요, 세척 가능한 스팀보이 워셔블 카본 온수매트 등 보온용품을 선보인다. 겨울 시즌을 앞두고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시즌패스 판매를 시작하며, 베트남 푸꾸옥 5성급 자유여행을 비롯한 해외여행 상품도 준비했다. 뉴스1에 따르면, 롯데온은 생필품과 식품 등 필수 소비재부터 계절 가전과 여행 상품까지 할인 품목을 넓혀 소비자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etnews는 롯데온이 상품과 카테고리별 할인 혜택을 강화하며 고객의 구매 부담을 낮추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