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라는 지난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짧지만 행복했던 평창 여행'이라는 문구와 함께 가족 여행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형돈과 한유라 부부가 양떼목장과 월정사 등을 방문하고, 쌍둥이 딸과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등 단란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부부가 거울 셀카를 찍으며 하트를 만드는 등 다정한 일상도 공개됐다. 정형돈과 방송작가 출신 한유라는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4살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최근 약 5년간의 하와이 생활을 마무리하고 귀국해 정형돈과 함께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