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이 동갑내기 김구라와 과거 감정이 있었다고 밝혔다. 10월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조혜련은 서장훈에게 김구라와 밥을 먹으며 관계를 정리했다고 말했다. 당시 두 사람은 ‘붕어빵’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외로움을 느껴 감정이 오갔다고 한다. 조혜련은 김구라에 대한 남편의 반응에 대해 “전혀 질투하지 않는다. 김구라, 박명수는 안전하다”고 말했다. 신동엽은 “남자들이 보기에 안전하다고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조혜련은 연극 ‘사랑해 엄마’에 이어 12월 9일부터 서경석과 함께 ‘미안해 아빠’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