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안성훈이 TV CHOSUN ‘천만기인쇼’에 출연해 스윙댄스 기예에 도전한 윤태화의 무대를 평가한 뒤, 출연진의 사과 요구에 허리를 90도로 숙여 사과했다. 27일 방송에 따르면, 안성훈은 윤태화의 무대를 본 후 날카로운 평가를 내놓았으나, 윤태화에게 기예를 가르친 기인들이 칭찬하면서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졌다. 한편 남궁진은 철봉에 도전하던 중 바지가 벗겨질 위기에 처했고, 출연진들은 “바지 잡아!”라고 외쳤다. 해당 방송은 27일 밤 10시에 시청할 수 있다.
안성훈, ‘천만기인쇼’에서 사과…남궁진은 바지 위기
가수 안성훈이 TV CHOSUN ‘천만기인쇼’에 출연해 윤태화의 무대를 평가했다가 출연진의 사과 요구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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