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올해 말까지 얼굴 결제 서비스 ‘페이스페이’ 결제 금액의 20%를 적립해 주는 프로모션을 시작한다. 편의점, 외식, 서점 등 다양한 가맹점에서 결제 혜택을 제공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10월 기준 가입자는 900만 명이다.
이번 프로모션 대상 고객들은 30일간 페이스페이 결제 금액의 20%를 적립받을 수 있다. 하루 최대 2000원, 30일간 최대 6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GS25에서는 결제 금액의 30%를 하루 최대 2000원까지 적립받을 수 있으며, CU에서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간편식 구매 시 최대 4000원 한도로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영풍문고와 피자헛 등에서도 이용 조건에 따라 할인·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토스 관계자는 “페이스페이는 900만 명의 가입자를 기반으로 일상 속 새로운 결제 경험을 확산하고 있다”라며 “더 많은 고객이 일상 속 다양한 결제 상황에서 페이스페이의 편리함을 경험하고, 실질적인 혜택도 함께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페이는 지난 13일부터 얼굴 인식 결제 서비스 ‘페이스사인’ 이용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10%를 적립해 주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다음 달 30일까지 전국 Npay 커넥트 가맹점에서 페이스사인으로 결제하면 월 최대 5만원까지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