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가 CJ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부사장을 신임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최인석 대표는 인공지능(AI) 기반 크리에이터 밸류체인과 콘텐츠 사업을 총괄하고, 진세훈 신임 대표는 국내외 리테일 연계 및 시장 확대를 담당한다. 진 대표는 크리에이터 콘텐츠 마케팅을 국내외 리테일러의 MD 전략과 연계해 브랜드의 실질적인 유통 확대를 이끌 계획이다. 레페리는 최근 K-뷰티 시장이 브랜드 홍보를 넘어 대형 리테일 플랫폼 입점과 실질적인 구매 전환율 중심으로 재편됨에 따라, 현지 유통 네트워크와 연계한 전문 마케팅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진 대표는 일본과 미국 등 글로벌 주요 리테일러 및 이커머스 플랫폼과의 협력 체계를 고도화할 방침이다. 레페리는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K-뷰티 브랜드에 대한 마케팅과 유통을 아우르는 선순환 지원 구조를 다져나갈 예정이다. 진세훈 대표는 “좋은 브랜드들이 레페리를 통해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라고 밝혔으며, 최인석 대표는 “국내외 리테일 현장에서 브랜드가 안정적인 성과를 내는 구조를 구축하겠다”라고 밝혔다.
레페리, CJ올리브영 출신 진세훈 공동대표 영입…리테일 연계 강화
레페리가 CJ올리브영 MD본부장 및 글로벌사업본부장을 역임한 진세훈 부사장을 공동대표로 영입했다. 최인석 대표는 AI 기반 크리에이터 밸류체인과 콘텐츠 사업을, 진세훈 대표는 국내외 리테일 연계 및 시장 확대를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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