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비가 FMV(Full Motion Video) 인터랙티브 게임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에 출연한다. 10월 2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유비는 스팀(Steam) 스토어 페이지를 오픈한 해당 작품에서 주인공 ‘수아’ 역을 맡았다. 글로벌 스토리게임 개발사인 스토리타코(STORYTACO)와 영화 투자·배급사 쇼박스(SHOWBOX Corp.)가 공동 제작하는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는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이야기가 바뀌는 인터랙티브 요소를 더한 작품이다. 플레이어는 재벌가의 장남이지만 경영권 승계 구도에서 밀려난 인물이 되어 출생의 비밀, 후계 경쟁, 음모와 배신이 뒤얽힌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이유비는 주인공의 든든한 아군이자 구원자인 ‘수아’ 역을 맡아, 표영서, 이송경, 유소영, 표은지, 안젤리나 다닐로바 등과 호흡을 맞췄다. 이유비는 “FMV라는 새로운 형식의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색다르고 재미있었다”며, “함께한 배우분들과 스태프분들 덕분에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데모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유비, FMV 인터랙티브 게임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 출연
배우 이유비가 FMV 인터랙티브 게임 ‘K-막장드라마에서 살아남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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