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E채널·MBC에브리원 ‘연애기숙학교 2기-돌싱N모솔’에 출연하며 2기 입학생들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채정안은 1기에 출연했던 입학생들을 보면서 스스로에게도 변화가 있었다고 고백하며, 편견이 없어지고 누군가를 좋아하고 연애하는 감정을 계속 갖고 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2기 입학생들을 향한 첫인상으로, 1기에 비해 조금 공부를 해온 티가 나지만 모솔만이 갖고 있는 순수함과 서툰 모습이 귀여웠다고 전했다. 특히 첫 녹화부터 채정안의 눈에 들어온 돌싱과 모솔들이 있으며, 새로운 캐릭터가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채정안은 ‘돌싱N모솔’ 2기를 봐야 하는 이유로 ‘사람 사는 이야기’를 꼽으며, 누군가를 좋아하고 사랑하는 감정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진심을 전했다.
채정안, ‘돌싱N모솔 2기’ 기대감 표명…‘제2의 조지’ 등장할까
배우 채정안이 ‘돌싱N모솔’ 2기 출연을 앞두고 2기 입학생들을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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