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연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수술 1년을 앞둔 소회와 함께 집안 곳곳에 긍정적인 문구를 붙여놓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다가올 날들은 멋있게 살아보기로 했다"며 건강을 회복해가는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연은 과거 둘째 임신 당시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에 이상이 생겨 2011년 친정아버지에게 첫 번째 신장 이식을 받았다. 이후 이식받은 신장 기능이 저하되어 투석 치료를 받아오다 2025년 8월 친오빠로부터 두 번째 신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