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승철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24일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승철은 형님 학교 교문을 들어서자마자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며 등장해 형님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유의 재치 넘치는 토크로 현장 분위기를 사로잡았고, 강호동, 서장훈, 이상민 등 형님들과의 티키타카로 유머 감각을 과시했다. 방송에서는 이승철의 데뷔 40주년을 기념해 ‘2026 아형고 가을 축제 : 우리만의 아는 이야기’ 무대가 펼쳐진다. 이승철은 환상의 듀엣 파트너를 찾기 위한 경연 무대를 펼치는 한편,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히트곡 퍼레이드로 현장을 감동과 추억으로 채운다. 소속사 LSC 관계자는 “이번 ‘아는 형님’ 방송을 통해 4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곡이자 신곡 ‘우리만의 이야기’ 무대를 우즈와 함께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우즈는 “30곡이 다 히트곡인 경험 해 봤어?”라고 말하며 이승철의 이야기를 대신 전했고, 이승철은 쑥스러워했다. 이승철은 오는 11월 14일 데뷔 40주년 기념 대규모 전국투어 콘서트 ‘더 보이스 : 이승철’ 광주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할 예정이다.
이승철, 우즈와 신곡 무대 최초 공개…“30곡이 다 히트곡인 경험 해 봤어?”
가수 이승철이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이며, 40주년 기념 앨범 선공개곡을 우즈와 함께 최초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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