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 채널에서 스스로를 '할머니'라고 칭하며 독감 예방접종을 보름 미룬 사연을 밝혔다. 최화정은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사우나를 즐긴 뒤 제작진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이 '아줌마 같다'고 농담하자 '나는 이제 할머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보름 뒤에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다는 안내를 듣고, 4~5만 원을 아끼기 위해 보름 뒤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61년생인 최화정은 현재 65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