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 채널에서 스스로를 '할머니'라고 칭하며 독감 예방접종을 보름 미룬 사연을 밝혔다. 최화정은 22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사우나를 즐긴 뒤 제작진과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제작진이 '아줌마 같다'고 농담하자 '나는 이제 할머니다'라고 답했다. 이후 병원을 찾았을 때 의사 선생님으로부터 보름 뒤에 방문하면 무료로 예방접종을 맞을 수 있다는 안내를 듣고, 4~5만 원을 아끼기 위해 보름 뒤에 방문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61년생인 최화정은 현재 65세이다.
최화정, '나 이제 할머니'…독감 주사 보름 미룬 사연 공개
방송인 최화정이 유튜브 채널에서 스스로를 '할머니'라고 칭하며 독감 예방접종을 보름 미룬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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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최화정이 독감 예방접종을 보름 미루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처)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102_web.jpg?rnd=2026102615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