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지젤 번천과 이혼한 톰 브래디가 또 다른 슈퍼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여러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마이애미에 거주하며 만나고 있으며, 몇 달째 교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톰 브래디는 과거 지젤 번천 외에도 이리나 샤이크, 브룩스 네이더, 킴 카다시안 등과 짧게 만났다는 소문이 있었다. 그는 현재 전 부인과의 사이에서 낳은 두 자녀와 전 여자친구와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 역시 전 약혼자와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캔디스는 과거 인터뷰에서 삶의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편, 톰 브래디는 NFL 은퇴 후 스포츠와 각종 프로젝트를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