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이 건망증이 잦다고 털어놓았다. 10월 30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 따르면, 백지영은 선우용여와 함께 식사를 하던 중 젓가락 브랜드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백지영은 “요즘에 자꾸 뭘 까먹는다”라고 말하며, 제작진에게 브랜드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다. 백지영은 치매 검사를 받은 결과, 치매는 아니지만 건망증이 심하다고 조심해야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백지영은 냉장고 문을 열어놓고 왜 열었는지 몰라 한참 동안 노려봤던 일화를 소개했다. 선우용여는 최근 치매 검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