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의 29시간 카자흐스탄 무작정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앞서 전현무는 1박 2일의 휴가를 이용해 카자흐스탄 알마티를 방문했다. 그는 재래시장인 그린 바자르와 콕토베, 양갈비 맛집 등을 방문하며 첫날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배우 구성환의 추천으로 콜사이 호수를 다음 행선지로 정했으나, 편도 5시간이 걸리는 이동 거리로 인해 고민 끝에 출발을 결정했다. 공개된 예고에 따르면 전현무는 밤새 운전하며 숲과 오프로드를 지나는 험난한 여정을 이어갔다. 새벽 5시가 넘어 숙소에 도착했으나 인기척이 없는 로비에서 체크인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포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