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가수 윤은혜가 건강 이상설 이후 밝은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지난 24일 SNS에 “오늘은 토끼보단 펭귄 같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회색 니트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윤은혜는 최근 심한 감기와 알레르기 증상으로 약 2주간 고생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피부가 붓고 가려운 증상으로 어려움을 겪으며 일주일가량 링거를 맞으며 치료받았다.
윤은혜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꾸준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