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홍콩에서 진행된 브랜드 행사에서 우아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김유정은 10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In Hong Ko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골드 톤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했다. 또한 소파에 앉아 있거나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도 공개했다. 뉴스와이어는 김유정이 세련된 칼단발머리에 볼드한 이어링을 착용해 절제된 세련미를 더했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은 김유정이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는 김유정이 아역 시절의 앳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여성스러운 매력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김유정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