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지코가 대만 야시장에서 현지 음식을 맛보는 중 눈물을 흘려 현장을 이탈하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 27일 방송되는 SBS Plus·MBN ‘상남자의 여행법 in 대만’ 4회에서 추성훈, 김종국, 지코는 대만 가오슝 여행을 이어간다. 이날 추성훈과 지코는 야시장에서 취두부와 오리알 먹기에 도전했는데, 지코는 음식을 맛본 뒤 눈물을 글썽이며 ‘하오츠(맛있다)’라고 외쳤고, 추성훈 역시 눈물을 흘려 물을 찾았다. 김종국은 가오슝 치진섬 해안길에서 즉흥 뮤직비디오 연출에 나섰고, 김종국은 지코에게 음악 작업을 제안했다. 추성훈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갑작스러운 복통을 겪었고, 호텔에 도착해서는 팬과 마주치는 등 예상치 못한 상황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