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NCT 드림 멤버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등 6인 전원이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멤버들이 팀에 대한 애정과 상호 간의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계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2016년 8월 데뷔한 NCT 드림은 지난 4월 마크가 전속계약 종료와 함께 팀을 탈퇴하면서 현재 6인 체제로 활동 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는 향후 NCT 드림의 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NCT 드림은 오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며, 올해 4분기 중 새 앨범 발매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