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유통·식품 계열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숨결통식빵'이 출시 193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 롯데마트·슈퍼는 약 67만개, 세븐일레븐은 약 33만개를 판매했다. 롯데마트·슈퍼에서는 출시 이후 전체 식빵 상품군 1위를 기록했으며, 시중 양산 식빵 대표 제품과 비교해 판매량이 약 3.5배에 달한다. 같은 기간 롯데마트·슈퍼의 식사빵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
숨결통식빵은 2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제공하며, 유산균 발효종을 활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하고 벌꿀과 연유를 더해 은은한 단맛을 살렸다. 400g 통식빵 형태로 만들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롯데중앙연구소는 특허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했고, 롯데웰푸드는 대규모 생산을 맡았다.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은 자체브랜드(PB) 상품으로 동시 판매에 나섰으며, 롯데백화점은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롯데마트·슈퍼는 판매량 1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주간 '오늘좋은 숨결통식빵(400g)'을 정상가 2500원에서 10% 할인한 2250원에 판매한다. 함께 먹기 좋은 '오늘좋은 땅콩 100% 피넛버터 크리미·크런치(각 450g)'도 할인 행사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