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정숙은 10월 25일 첫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 상철로부터 선물을 받았다. 정숙은 10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선물을 언박싱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흑구흑구'라며 상철을 불렀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숙은 상철이 한국에 혼자 간 것을 언급하며, 선물은 H사에서 제작한 신발이라고 밝혔다. 정숙은 신발을 신어보고 수면 양말과 잘 어울린다고 자랑했다.
한편, 상철은 '첫 번째 결혼기념일에 함께 못해 미안. 100주년까지 행복하게 살자'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정숙은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상철은 미국 시민권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