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가 일본 오사카의 이색 미용실에서 얼굴까지 거품으로 뒤덮는 샴푸 체험을 했다. 풍자는 26일 자신의 채널 ‘풍자테레비’에 ‘일본에만 있는 역대급 리프팅마사지. 오사카 맛집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풍자는 평소 온라인에서 해당 미용실의 영상을 접하고 방문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해당 미용실은 머리카락뿐 아니라 얼굴까지 거품으로 뒤덮는 독특한 방식으로 유명하다. 풍자는 얼굴 클렌징을 받으며 “아니, 머리 감겨준다며”, “나 무서워”라고 말하는 등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TV리포트는 풍자가 사장에게 “이 정도인 줄 몰랐다”고 말하는 장면을 보도했고, Xportsnews는 풍자가 사장이 물을 뿌릴까 봐 경계하는 모습을 언급했다.
풍자, 일본 샴푸숍에서 얼굴 거품으로 뒤덮여 당황
방송인 풍자가 일본 오사카의 이색 미용실에서 얼굴까지 거품으로 뒤덮는 샴푸 체험을 하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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