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초청받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행사에서 축구 레전드 호나우두, 해리 케인 등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곽튜브는 27일 자신의 SNS에 “발롱도르 70주년 행사에 초청받았습니다. 이걸 직관하네요. 인생이 참 재밌습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한국타이어의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한 곽튜브는 호나우두, 해리 케인과 함께 사진을 찍고, 행사 분위기를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 발롱도르는 해리 케인이 수상했다.
곽튜브, 발롱도르 시상식 참석…호나우두·해리 케인과 투샷
여행 유튜버 곽튜브가 발롱도르 시상식에 초청받아 영국에서 축구 스타들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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