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윤남노가 체중 감량을 위해 다이어트에 나섰다.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슬램'에 공개된 '윤남노포' 영상에 따르면, 윤남노는 최근 체중이 107.76kg으로 측정한 것에 충격을 받았다. 그는 '라면 다이어트', '무화과 토스트 다이어트', '갈낙탕 다이어트' 등 자신만의 다이어트법을 소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운동 센터를 찾아 점핑 운동에 도전했고, 체중은 1kg 감량된 106kg으로 확인되었다. 하지만 체지방률은 36.7%로, 김혜선은 그의 상태를 '비만'이라고 평가했다. 윤남노는 다이어트를 위해 마운자로를 맞았으며, 현재까지 1kg 감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