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1기 옥순(본명 조이현)이 영호와의 재결합설을 부인하고, 자신을 둘러싼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옥순은 26일 자신의 계정에 허위사실 유포 내용 15가지 항목을 정리해 게시했다. 옥순은 결혼 계획, 임신·낙태, 성병 의혹, 객실승무원 시절 남자관계 문란, 특정 정당 연관설, 성형수술 의혹, 온라인 커뮤니티 직장 생활 불화설, 퇴직금 바이럴 업체 고용 의혹, 서울·인천 외 지역 연고설 등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순자 왕따 가해 의혹과 제작진에게 통편집을 요구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옥순은 최근 유출된 커플 사진은 자신의 실수로 유출된 것이라 해명했다. 옥순은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는 없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