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가 24년 전 녹음실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이 공개됐다. 10월 27일 작곡가 유정연은 개인 소셜 계정에 사진을 올리며 “부밍스튜디오에서 효리가 작사하고 내가 만든 곡 녹음할 때 핑클 멤버들과 찍은 사진~ 이게 벌써 24년전”이라고 밝혔다. 사진에는 유정연을 비롯해 핑클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핑클은 21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활동을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