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서울의 아침 기온은 2도로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다.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화재는 약 13시간 만에 진화되었으며, 축구장 26개 면적에 달하는 피해가 발생하고 107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당국은 오전 중 현장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선거관리위원회의 특별검증단은 오늘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투표용지 247만 장에 대한 공개 검증을 진행한다. 이는 지난 6월 3일 지방선거 이후 147일 만이다. 경찰은 현장에 기동대를 배치하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김건희 씨는 구속 만기를 앞두고 대법원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하여 구속 기간이 12월 31일까지 연장되었다. 대법원은 김 씨가 증거를 인멸하거나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판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