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영상에서 서인영은 이지현이 운영하는 미용실을 방문해 일일 아르바이트를 체험했다. 영상 속에서 결혼을 고민하는 손님과 대화를 나누던 중 서인영은 "결혼은 눈 깜짝할 새에 갔다가 오는 것"이라며 "하자고 할 때 그냥 해라"고 조언했다. 이에 대해 두 차례 이혼 경험이 있는 이지현은 "막 하면 안 된다. 신중하게 해야 한다"며 반대 의견을 냈다. 이지현은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 후 자녀를 양육하며 미용실을 운영 중이다. 서인영은 2024년 이혼 후 현재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엔피(NP) 최지훈 대표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서인영·이지현, 유튜브서 결혼관 두고 상반된 조언
그룹 쥬얼리 출신 서인영과 이지현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에 대한 서로 다른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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