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이 출연한 넷플릭스 영화 ‘가능한 사랑’이 미국 고담 필름 어워즈에서 주연상, 국제장편영화상, 각본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스포츠동아는 전도연이 최우수 주연 연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포트한국은 전도연이 마허샬라 알리, 줄리안 무어 등 할리우드 및 영국 배우들과 최우수 주연상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고 밝혔다.
‘가능한 사랑’은 해고 노동자와 그의 아내,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가 만나 서로의 삶과 욕망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는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